다시아침! 크로아상에 커피로 시작하려고 근처 카페 나미를 갔으나.. 여기는 크로아상이 안팔길래 패스~ 그렇게 그냥 크로아상 파는 카페 찾으러 어슬렁어슬렁거리다 근처 아무대나 크로아상 보여서 바로 들어감 ㅋㅋㅋㅋ근데 먹고 나왔는데 옆에 크로아상 파는 더 분위기 괜찮은 카페가...........이런.........하 주문하기 너무 힘들었 ㅋㅋ Sainte-Chapelle그리고 생트샤펠에 왔다!약간 플랜이 바껴서 시간 예약은 안하고 뮤지엄티켓은 소지한 채로 갔는데그럼 줄 다시 서야됨 ㅠㅠㅠ 무조건 시간예약하고 방문하길 바람...한 한시간? 한시간 반? 기다린듯 사실 내부는 굉장히 아담하다 스페인이나 다른 곳 방문해서 스테인글라스 더 웅장한 곳을 방문했다면 굳이 안가도될것같다고 느낌하지만 가족들은 너무 좋아..